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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국민임대주택에는 전세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행복주택 등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거복지 서비스 유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거복지 서비스 비교주거복지 서비스 비교

1. 국민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은 장기임대주택의 한 유형으로 무주택 저소득층(소득분위 1~4분위 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위해 30년 이상 임차료를 내면서 살 수 있는 주택입니다. 국민임대주택건설사업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서 시행합니다. 



임차료를 내면서 오랜 기간 살 수 있다는 점에서 공공임대주택과 같지만 국민임대주택은 분양으로 전환할 수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전용면적도 공공임대주택보다 작은 60m² 이하부터 시작합니다. 청약 대상도 월평균 소득이 작년 전국 도시근로자 평균 70% 이하인 무주택 가구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국민임대주택 50m² 이하 규모는 청약통장 가입자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국민임대, 전세임대주택 비교국민임대, 전세임대주택 비교

2. LH 전세임대주택

도심 내 최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을 합니다. 입주대상자가 직접 부동산 업소 등을 통해 전세계약을 하면, LH가 직접 전세보증금을 부담하여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직접 건설하거나 매입한 주택단지를 국민임대아파트나 영구임대아파트로 공급하는 방식과 달리 전세임대는 입주대상자가 직접 전세 매물을 찾아야 합니다. 

LH 전세임대주택LH 전세임대주택

시세의 30%수준으며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합니다. 2년 단위로 계약하며 총 10회 계약을 합니다. 입주대상은 수급자, 한무보가정,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이하 등입니다. 주택면전 85㎡ 이하 단독, 다세대,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 등 주택등이 가능합니다. 도심 내 원하는 지역에서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3. 시중 전세주택

민간의 본인 소유의 주택 중 여유분을 통해서 임대수익을 올리는 방식을 말합니다. 민간끼리 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공급물량 및 지역제한, 입주자격 등 제한이 없습니다. 시세에 따른 전세보증금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년 단위 계약을 하며, 횟수 등 제약이 없습니다.

전세주택전세주택

4. 영구임대주택 등

영구임대주택, 행복주택, 매입임대주택, 긴급주거지원,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등도 있습니다. 



영구임대주택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하며 잔용면적 40㎡이하, 임대기간은 최장 50년입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 주택으로 전용면적 45㎡이하 입니다. 

영구임대주택영구임대주택

그 밖에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거주할 장소나 거주할 비용을 지원하는 긴급주거지원과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저렴한 임대주택(매입임대, 전세임대, 국민임대주택)을 지원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등이 있습니다.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 비교영구임대, 행복주택 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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