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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닷컴입니다. 오늘은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하기 시간입니다.

어려운 한자어 대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부 소관  vs 우리 부가 맡은우리 부 소관 vs 우리 부가 맡은

1. 우리 부 소관 vs 우리 부가 맡은

소관(所管)이란 맡아 관리하는 바, 또는 그 범위를 말합니다. 

소관(맡아 관리하는 바)소관(맡아 관리하는 바)

공문 등에 "소관" 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관이란 한저어 대신 "맡아 관리하는", "맡은" 등으로 쉽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사용 예

① 현재 이 법에 따라 지정된 우리 부 소관 → 우리 부가 맡은 공공 기관의 수는 28개입니다.

우리 부 소관 → 우리 부가 맡은 업무와 관련하여 방문 상담을 원하시는 경우 민원 방문 상담 예약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부 소관 → 우리 부가 맡은 대선 지역공약은 51건 입니다.

④ 행정목적 수행을 위하여 공유 또는 사유재산과 교환하여 우리 부 소관 → 우리 부가 맡은 행정재산으로 관리하려는 경우

우리 부 소관 → 우리 부가 맡은 국유재산은 행정재산과 일반재산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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